
a pretty beautiful smile
A very beautiful bidadara
I am a beautiful and charming bidadara. I understand more about what is in my life.
I am so happy when my day is filled with happiness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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숨 을 곳도 찾지 못해 나는 피하려고 애써봐도
거부조차 할 수 없는 네개 갇혀버린 나
사랑이었다면 정말 사랑했던 거라면 내개 이러지는 말아
Her whisper is the Lucifer-fer-fer
The Lucifer
나를 묶고 가둔다면 사랑도 묶인 채
미래도 묶인 채 커질 수 없는데
자유롭게 비워놓고 바라봐
오직 너만 채울게 너만 가득 채울게
⁇ ⁇ ⁇ ⁇ Lucifer
⁇ ⁇ ⁇ ⁇ ⁇ Lucifer
다가서면 너는 마치 천사 같은 얼굴로
나를 사는 이유라 말하고, 말하고
너를 처음 봤을 때 짧은 순간 멈춰버렸지
누가 마치 내 심장을 꽉 쥔 채 놓지 않는 것처럼 (아직까지도)
너는 그렇게 내 맘을 다, 다, 다, 다, 다, 다 가져놓고
니가 없으면 내 맘이 다 타버리게 만든다
나를 묶고 가둔다면 사랑도 묶인 채
미래도 묶인 채 커질 수 없는데
자유롭게 비워놓고 바라봐
오직 너만 채울게 너만 가득 채울게
Loverholic, robotronic, everholic, robotic
너와 같이 나눈 사랑예기들 나랑 같은 곳을 바라보는 너
우리 더 이상은 완벽해질 수 없다고 느꼈을 때
나만 쳐다봐, 너는 더, 더, 더, 더, 더, 더 나를 원해
나만 바라봐, 모든 게, 게, 게, 게, 게, 게 니가 중심
언제부턴가 조금씩 잘못된 것 같아 이상한 너
날 알던 사랑들 모두 하나 둘씩 겯을 떠나 난 가진 게 너뿐이고
나를 묶고 가둔다면 사랑도 묶인 채
미래도 묶인 채 커질 수 없는데
자유롭게 비워놓고 바라봐
오직 너만 채울게 너만 가득 채울게
마치 유리성에 갇혀버린 삐에로만 된 것 같아
절대 만족 없는 너를 위해 춤을 추는 나
훤히 들여다보고 뇌를 만져 바보 된 것 같아
난 점점 네게 끌려가는 것만 같은데
Loverholic, robotronic, everholic, robotic
니가 미운 건 아냐 싫단 것도 아냐
단지 그런 눈빛이 부담일 뿐
⁇ ⁇ ⁇ ⁇ ⁇ ⁇ wow
너의 눈빛이 날 사로잡다
날이 갈 수록 날카로워졌다
너의 집착에 지쳤다 만이 베었다 맘에 피가 난다
나 쓰러질 쯤 되면 다가와서 천사같이 "사랑해"란 말
누가 진짜 너였는지 알다가도 헷갈리게 만든다
나를 묶고 가둔다면 사랑도 묶인 채
미래도 묶인 채 커질 수 없는데
자유롭게 비워놓고 바라봐
오직 너만 채울게 너만 가득 채울게
마치 유리성에 갇혀버린 삐에로만 된 것 같아
나를 냅둬 자유로워 질 때 너를 진짜 사랑할 수 있고
훤히 들여다보고 뇌를 만져 바보 된 것 같아
나를 냅둬 질리게도 말고 너를 진짜 바라볼 수 있게
나를 묶고 가둔다면 사랑도 묶인 채
미래도 묶인 채 커질 수 없는데
Loverholic, robotronic, everholic, robotic
⁇ ⁇ ⁇ ⁇ Lucifer
the flashback
While on campus. I always asked my mother to reduce the water in my water bottle because I wanted to drink it until it ran out.
But my hyung-hyung is still close to me even though all this time they are the ones who give me happiness.
I had so many guesses that the one I received made me feel sad because my hyung-hyung never felt themselves more decided on a shorter life than me.
They prefer to be with me all the time.
I don't want to lose them again after I lost Taeho and Taegyu.
Flashback off
혼자만의 오해였던가요
해맑은 미소로 나를
바보로 만들었소
내 곁을 떠나가던 날
가슴에 품었던 분홍빛의
수많은 추억들이
푸르게 바래졌소
어제는 떠난 그대를
잊지 못하는 내가 미웠죠
하지만 이제 깨달아요
그대만의 나였음을
다시 돌아온 그대 위해
내 모든 것 드릴 테요
우리 이대로 영원히
헤어지지 않으리
Huumm
나 오직 그대만을
사랑하기 때문에
어제는 지난 추억을
잊지 못하는 내가 미웠죠
하지만 이제 깨달아요
그대만의 나였음을
다시 돌아온 그대 위해
내 모든 것 드릴 테요
우리 이대로 영원히
헤어지지 않으리
나 오직 그대만을
사랑하기
사랑하기
사랑하기 때문에
How you sing Taemin. Jonghyun hyung said to me and I smiled as he said that to me.
Beautiful Lee Taemin
Beautiful you Taemin like a beautiful bidadara. Minho hung said to me. And I feel like being close to them.
손을 뻗어줘 내 목을 감싸줘
좀 더 아래 내 어깰 주물러 줘
지쳐버린 하루 끝 이미 해가 떴어도
난 이제야 눈을 감으니
남들보다 늦게 문을 닫는 나의 하루에
장난스럽게 귓볼을 간지럽히며
하루 종일 다른 세상에 있었어도 우린
항상 하루 끝은 함께 하니까
너의 그 작은 어깨가, 너의 그 작은 두 손이
지친 내 하루 끝 포근한 이불이 되고
수고했어요, 정말 고생했어요
네게도 내 어깨가 뭉툭한 나의 두 손이
지친 너의 하루 끝 포근한 위로가 되기를
자연스레 너와 숨을 맞추고파
빈틈없이 널 감싸 안는 욕조 속 물처럼
따뜻하게 또 하나도 빈틈없게
서툰 실수가 가득했던 창피한 내 하루 끝엔
너란 자랑거리 날 기다리니
너의 그 작은 어깨가, 너의 그 작은 두 손이
지친 내 하루 끝 포근한 이불이 되고
수고했어요, 정말 고생했어요
네게도 내 어깨가 뭉툭한 나의 두 손이
지친 너의 하루 끝 포근한 위로가 되기를
자연스레 너와 숨을 맞추고파
맘껏 울 수도, 또 맘껏 웃을 수도 없는
지친 하루의 끝 그래도 그대 옆이면
어린아이처럼 칭얼대다 숨 넘어가듯 웃다
나도 어색해진 나를 만나죠
수고했어요, 정말 고생했어요
그댄 나의 자랑이죠
I sang this song during my 15th anniversary for shinee after 6 years after Jonghyun hyung left the four of us.
#prayforJonghyun
Hyung I miss Jonghyun hyung and why did he leave us hyung and what am I wrong with him? Or he left because he didn't want to be with me anymore. I told Minho hyung.
He left not because of you but he left because of the pain he had been in all this time. Minho said to me.
I also began to rest on Minho hyung's shoulder because of fatigue as well as Kibum hyung, Jinki hyung and Minho hyung.